반성1 제자를 비난 했던 태권도 사범의 자아성찰 아이들이 태권도를 좀 못하면 어때... 살면서 아무 지장 없어!학교 다니고, 학원 다니면 다 공부 잘해?그렇게 잘 알면서도 왜 그렇게 가르치고 있는 걸 못 하면 화가 날까? 내가 이걸 이렇게 가르치기 위해 지금까지 거쳐 온 길고 험난했던 과정들 때문에 현타가 와서?그렇게 수없이 했던 말 또 하고 또 하고 하는데....? 배움이 느린 아이를 상대하면서 화를 안 내야지괜찮다~ 괜찮다~ 생각하면서도 못해도 괜찮다~결국엔 목소리가 커지게 된다. 목소리만 커지면 다행인데남과 비교하고,남 앞에서 깎아내리고,남들 앞에서 비난하고,못하면 띠 내린다. 심사에 못 간다. 협박하고그런 것이 쌓이거나 심해지면서 결국은 인격을 모독하게 된다. 심사는 어느 정도 실력이 쌓이고 능력이 되면 보러 가지 좀딱 기간 되었다고 꼭 이번에.. 2026. 4. 24. 이전 1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