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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척간의 예절 :: 2007.12.05 13:46

- 친척은 성이 같은 친족(동성 동본)과 성이 다른 가까운 친족(외가, 처가)을 통틀어서 말한다. 흔히 아버지쪽으로 8촌까지, 어머니쪽으로 4촌까지를 말하기도 한다.

※ 동본 : 같은 본관
※ 본관 : 시조(始祖), 혹은 중시조의 출신지(出身地), 또는 씨족의 세거지(世居地)를 근거로 설정하는 것인데, 본관을 일명 향적(鄕籍)이라 하였으니, 이를테면 시조나 씨족의 고향을 일컫는 말이다.

- 친척이 사는 곳에 갈 일이 생기면 일만 마치고 오지 말고 잠깐 틈을 내어 친척집에 들른다.
- 친척간에 어른을 찾아뵙고 문안을 드리며 서로 왕래하여 정을 두텁게 한다.
- 만나기 힘든 친척에게는 새해에 연하장을 보내거나 전화를 한다.
- 명절이나 경조사(慶弔事)뿐만 아니라, 평소에도 가끔 문안을 드리며, 찾아가 웃어른을 뵙고 인사하는 것이 예의다.
- 애경사(슬프거나 거쁜 일)가 있을 때는 꼭 찾아가서 축하하거나 위로한다.
- 친척간에도 빈부의 차가 있기 마련인데, 그런것들로 인하여 차별해서는 안된다.
- 도움을 청하는 친척이 있으면 사정이 허락하는 범위내에서 성의껏 도와주는 것이 도리다.
- 친척간이라도 의지하려 한다거나 도움을 바라는 마음을 가져서는 안 된다.
- 친척 사이에 이 말, 저 말을 옮기는 것은 금해야 한다. 사소한 말이 친척간에 불화를 일으키는 씨가 된다.
- 남이 아니라는 안이한 태도나 아이들 앞에서 친척의 욕을 한다든지, 불평․불만을하는 것은 서로간에 불화의 씨가 될 수 있다.
- 집안일에 간섭하지 말며, 다른 사람에게 좋지 않은 말을 옮기는 일이 없도록 한다.
- 족보와 문벌을 내세워 다른 집안을 흉보는 것을 삼가해야 한다.
- 친척간에 촌수를 알아둔다.
- 친척간에 호칭을 바르게 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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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모님에 대한 예절 :: 2007.11.29 13: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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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아침저녁으로 인사를 드린다.

인사는 아주 작은 것 같이 보이지만 의외로 큰 감동을 줄 수도 있다.

2. 부모님의 뜻을 존중하고 다시 한 번 생각해 본다.
부모님들은 오랜 세월을 사셨기에 풍부한 인생 경험을 갖고 계시므로 우리보다 생각이 깊다. 그분들이 하는 말은 잔소리로 여기지 말고 잘 경청한다면 이 세상을 살아가는데 많은 도움을 받을 수 있다.

3. 부모님을 도와 드린다.
작은 일이라도 돕는 습관은 좋은 생활습관을 길러 준다.
신발을 정리한다든가 쓰레기를 제자리에 버린다든가, 빨랫감을 빨래 통에 넣거나, 목욕탕을 사용한 후에 뒷정리를 하는 것 등 아주 작은 일이 큰 감동을 남길 수 있다.

4. 부모님께 공손히 말씀드리는 태도를 습관화한다.
격이 없게 반말을 하다보면 때로 말이 거칠어 질 수도 있다.
부모를 친구로 생각해서 마구 대하다 보면 존경심이 없어질 수 있다.
부모님을 친구처럼 다정하게 대하는 것은 좋지만 기본적인 예의를 지켜드려야 좋은 관계가 유지될 수 있다.

5. 부모님 입장에서 생각한다.
부모님과는 흔히들 세대차가 난다고 서로 이해하려 들지 않는 경우가 있는데, 부모님은 아이 입장에서 아이는 부모님 입장이 돼서 서로를 배려해 보는 마음을 가져보도록 한다.
'내가 부모라면 저렇게 하지는 않을 텐데……'라고 생각하지만 여러분이 그 입장이 되면 아마도 여러분의 자식들도 여러분을 똑같이 생각할 것이다.
남을 배려하는 마음은 내 자신을 성숙시키는 아주 중요한 요소이다.

6. 부모님께 맞서지 않는다.
부모님이 잘못하셨을 경우에도 불손한 태도로 맞서지 말고 일단 물러나 생각을 정리한 후 공손하고 부드럽게 다시 말씀드려, 스스로 그 잘못을 깨달으시도록 한다.
자식이 부모를 무시한다는 느낌을 받지 않으시도록 한다.

  • 김예원 | 2016.12.22 10:41 신고 | PERMALINK | EDIT/DEL | REPLY

    학교 숙제 나의 꿈 조사하는 ppt만들기에 가장 먼저 있는 사진을 퍼 가도 되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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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절의 필요성과 의미 :: 2007.01.18 13:15

인간은 사회속에서 타인과 다양한 관계 속에서 살아간다.

인간은 혼자서는 살아갈 수 없으며, 여러 사람들과의 교류와 협동으로 생활한다.
이러한 사회관계 속에서 나 혼자만의 이기적인 행동으로 행복해지기는 어려우며,
공동 생활의 조화와 질서를 유지하려는 자각적인 노력과 인격이 필요할 것이다.

예란 자기의 어진 본 마음을 솟아나게 하는 것이다.

본마음을 찾으면 서로 사양하는 마음이 솟아나고,
사양하는 마음이 솟아나면 표정이 밝아지고,
표정이 밝아지면 오가는 말이 순해지고,
말이 순하면 행동거지가 신중해진다.

예절의 근본 정신은 상대방의 인격을 존중하는 마음이며,
윗사람을 공경하고 아랫사람을 사랑하는 경애(敬愛)의 정신이다.

존중하고 경애하는 마음을 바탕으로 상대방의 입장에서 생각하는 역지사지(易地思之)할 줄도 알고,
어렵고 힘든 일을 서로 돕는 상부상조(相扶相助)의 아름다운 생활을 하게 된다.

예절의 정신과 형식은 평소에 관심을 가지고 익혀야 한다.
존경과 경애의 정신을 소홀히 하면 허례에 빠지거나 위선적 행동을 하게 되며,
예의와 범절이라는 형식을 소홀히 하면 자기의 잘못된 생각이 아무 제약 없이 무례한 행동으로 이어지게 된다.

사람과 사람의 교류와 접촉에는 반드시 지켜야 할 도리가 있다.

이것을 동양에서는 "예"라고 하며, 서양에서는 '에티켓(etiquette)' 또는 '매너(manner)'라고 한다.

현대는 세계화 시대이므로, 서양 예절(에티켓)도 국제시대에 적응하기 위해서 배워야 한다.
서양 사람들은 공중도덕에 대한 질서의식을 어릴 때부터 교육시키며,
상대방에게 호감을 주도록 노력한다.

우리 예절과 마찬가지로 모든 예의 범절의 바탕은 남을 배려하고 존중하는 것이다.

실천 방법

예절은 알고 있는 것도 중요하지만 알고 있는 것을 실천하는 것이 더 중요하다.
예절을 몰라서 지키지 못한 것은 용서받을 수 있지만,
알고도 지키지 못한 것은 모르는 것만도 못하다.

1. 자기 관리를 철저히 한다.
2. 대인 관계를 원만히 한다.
3. 공중 질서를 지킨다.
4. 내 몸 아끼듯 남을 아끼고 배려한다.
5. 자기가 한 말에는 책임을 져야 한다.
6. 잘못이 있으면 상대에게 사과를 하고 용서를 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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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절이란 :: 2007.01.18 13:11

예절은 예의와 범절의 준말이다.

예의(禮儀)
는 남의 인격을 존중하고 경애하는 정신을 말과 행동으로 나타내는 공동체의 규정이나 관계이다. 즉 서로 상대방에게 갖추어야 할 말투나 몸가짐 또는 행동 따위이다.

범절(凡節)은 일상생활의 모든 일의 순서나 절차이다.
즉 말투나 몸가짐, 행동의 정해진 형식이다.
그러므로 예절은 상대방의 인격을 존중하는 마음을 그에 합당한 형식으로 표현하는 행위이다.

예절은 마음가짐만으로는 부족하며 마음이 밖으로 드러나야 참 예절을 갖출 수 있다.
또한 예절이란 구속력이나 강제적 규범에 의해서 지켜지기 보다 스스로 실천하는 것이 바람직하다.

인간의 도덕심과 양심을 먼저 존중하는 것이 예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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