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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모님에 대한 예절 (어버이날 교육자료) :: 2007.12.08 18:39

이 세상에서 가장 소중한 사람은 부모이다. 나를 이 세상에 태어나게 해주시고 길러주신 은혜는 말로 다 표현할 수도 없다. 그런데 우리는 부모님의 은혜를 가끔씩 잊고 살아간다. 어떠한 보답도 바라지 않으면서 무한한 사랑을 베푸는 부모님에게 자신이 할 수 있는 최선을 다하는 것이 부모님에 대한 효이다. 어떠한 일이든 최선을 다하고 자신의 마음을 바르게 가지며 책임과 의무감을 가지고 공부와 일을 하는 것은 자신을 위하는 것이면서 동시에 부모님을 기쁘게 해드리는 일이다.

최근 우리나라는 자녀수가 급격히 줄어들고 있다. 출산율이 1명을 조금 넘어선다고 한다. 부모들은 하나 밖에 없는 아들을 위해 온갖 물질적인 보상과 과잉보호를 일삼고 맹목적인 사랑은 부모에 대한 예의가 없는 아이들로 자라게 한다. 준비물도 전화 한 통으로 교실까지 가져다주고, 갖고 싶은 것, 먹고 싶은 것은 뭐든 사준다. 이런 현실에서 아이들은 자기만 아는 이기적이고 버릇없이 커가고 있는 것이다.

<부모님께 물건을 드릴 때의 몸가짐에 대해 말해보기>
두 손으로 공손히 드린다.
물건을 받기 좋도록 드린다.

<부모님과 식사할 때의 몸가짐에 대해 알아보기>
부모님이 먼저 수저를 드신 다음 감사의 인사를 하고 조용히 밥을 먹는다.
부모님이 수저를 내리면 수저를 놓는다.
물을 떠다 드리고 설거지를 도와 드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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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모님과 대화할 때의 몸가짐 알아보기>
밝은 표정으로 부드럽게 말한다.
다소곳한 표정을 짓는다.
부모님의 말씀은 공손한 자세로 듣는다.
부모님의 말씀에 잘 따른다.

<부모님의 방을 드나들 때의 몸가짐 알기>
방문을 열기 전에 기척을 내어 미리 알린다.
드나들 때는 문지방을 밟지 않는다.
부모님이 앉아 계실 때는 등 뒤로 다닌다.
누워 계실 때는 머리맡으로 다니지 않는다.
문은 소리 나지 않게 살짝 여닫는다.

<집을 나설 때와 돌아올 때의 몸가짐 알아보기>
무엇 때문에 어디로 가는지 돌아오는 시간은 언제인지 말씀드린다.
예정 시간보다 늦게 귀가할 때는 전화로 알린다.
돌아와서는 다녀왔다고 말씀드린다.

<부모님과 같이 TV를 볼 때의 몸가짐에 대해 말해보기>
다리를 뻗거나 비스듬히 누워서 보지 않는다.
채널을 자기 마음대로 바꾸지 않는다.
부모님과 함께 보아도 좋은 내용만 시청한다.
부모님이 시청하는데 방해되지 않도록 한다.

◎ 발표
1. 부모님이 가장 고마웠을 때
2. 우리 부모님 자랑하기
3. 가장 듣기 싫었던 부모님 말씀에 대해 말해보기
4. 가장 듣기 좋았던 부모님 말씀에 대해 말해보기
5. 나에 대한 부모님의 소망 알기와 내가 해야할 일에 대한 발표
6. 부모님의 은혜에 보답하는 일 말해보기
   -형제간에 우애 있게 지낸다.
   -부모님의 뜻을 받들고 잘 따른다.
   -꾸준히 운동하여 건강하게 생활한다.
   -부모님을 도와 드리고 자기의 할 일은 스스로 한다.

부모님께 효도하는 것은 거창한 것이 아니랍니다.
부모님의 마음을 편하고 기쁘게 해드리는 것이 효도이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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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모님에 대한 예절 :: 2007.11.29 13: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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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아침저녁으로 인사를 드린다.

인사는 아주 작은 것 같이 보이지만 의외로 큰 감동을 줄 수도 있다.

2. 부모님의 뜻을 존중하고 다시 한 번 생각해 본다.
부모님들은 오랜 세월을 사셨기에 풍부한 인생 경험을 갖고 계시므로 우리보다 생각이 깊다. 그분들이 하는 말은 잔소리로 여기지 말고 잘 경청한다면 이 세상을 살아가는데 많은 도움을 받을 수 있다.

3. 부모님을 도와 드린다.
작은 일이라도 돕는 습관은 좋은 생활습관을 길러 준다.
신발을 정리한다든가 쓰레기를 제자리에 버린다든가, 빨랫감을 빨래 통에 넣거나, 목욕탕을 사용한 후에 뒷정리를 하는 것 등 아주 작은 일이 큰 감동을 남길 수 있다.

4. 부모님께 공손히 말씀드리는 태도를 습관화한다.
격이 없게 반말을 하다보면 때로 말이 거칠어 질 수도 있다.
부모를 친구로 생각해서 마구 대하다 보면 존경심이 없어질 수 있다.
부모님을 친구처럼 다정하게 대하는 것은 좋지만 기본적인 예의를 지켜드려야 좋은 관계가 유지될 수 있다.

5. 부모님 입장에서 생각한다.
부모님과는 흔히들 세대차가 난다고 서로 이해하려 들지 않는 경우가 있는데, 부모님은 아이 입장에서 아이는 부모님 입장이 돼서 서로를 배려해 보는 마음을 가져보도록 한다.
'내가 부모라면 저렇게 하지는 않을 텐데……'라고 생각하지만 여러분이 그 입장이 되면 아마도 여러분의 자식들도 여러분을 똑같이 생각할 것이다.
남을 배려하는 마음은 내 자신을 성숙시키는 아주 중요한 요소이다.

6. 부모님께 맞서지 않는다.
부모님이 잘못하셨을 경우에도 불손한 태도로 맞서지 말고 일단 물러나 생각을 정리한 후 공손하고 부드럽게 다시 말씀드려, 스스로 그 잘못을 깨달으시도록 한다.
자식이 부모를 무시한다는 느낌을 받지 않으시도록 한다.

  • 김예원 | 2016.12.22 10:41 신고 | PERMALINK | EDIT/DEL | REPLY

    학교 숙제 나의 꿈 조사하는 ppt만들기에 가장 먼저 있는 사진을 퍼 가도 되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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