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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권도 5대 정신을 통해 실천하는 어린이로.... :: 2009.01.16 22:44

예의 (禮儀)
[명사] 존경의 뜻을 표하기 위하여 예로써 나타내는 말투나 몸가짐. ≒식례.
어른을 공경하고 동생을 사랑으로 보살핀다.
웃어른께 자리를 양보한다.
친구를 놀리지 않고 사이좋게 지낸다.
바르고 고운 말을 사용한다.
인사를 잘한다.


염치 (廉恥)
[명사]체면을 차릴 줄 알며 부끄러움을 아는 마음. ≒염우. 
무단횡단을 하지 않고 교통신호를 잘 지킨다.
약속은 꼭 지킨다.
남의 물건을 함부로 만지지 않는다.
폭력을 사용하지 않는다.
친구를 따돌리지 않는다.
겨루기는 정정당당하게 한다.

인내 (忍耐)
[명사]괴로움이나 어려움을 참고 견딤. ≒내인.
매일 아침 스스로 일찍 일어나낟.
계획한 공부는 미루지 않고 꾸준히 한다.
몸을 꺠끗이 씻는다.
컴퓨터와 TV 시청은 정해진 시간만큼 한다.



극기 (克己)
[명사] 자기의 감정이나 욕심, 충동 따위를 이성적 의지로 눌러 이김. 
친구들과 싸우지 않는다.
남의 물건을 탐내지 않는다.
용돈을 아껴 쓰며 절약한다.
음식을 골고루 먹고 편식하지 않는다.
탄산음료나 불량식품은 먹지 않는다.


백절불굴 (百折不屈)
[명사]어떠한 난관에도 결코 굽히지 않음. ≒백절불요.
항상 자신을 낮추고 겸손하게 행동한다.
어려운 친구를 도돠준다.
거짓말을 하지 않는다.



출처 : 효와 예절을 실천하는 태권인으로 거듭나기
  • | 2009.01.17 00:58 신고 | PERMALINK | EDIT/DEL | REPLY

    날마다 들러서 도움되는 내용 많이 보고있습니다.

    예의에 관련된 질문인지는 모르겠지만, 수련장 정면에 항상 걸려있는 태극기에 관련된 예의와 연관된것 같아서 질문 또 드립니다. 각좀 품새나 발차기를 하다가 "바로"와 함깨 다시 "준비" 자세로 들어가는 경우, 어느발을 끌어들여서 원위치 되어야 하는지요? 전 항상 왼발/뒷발을 원위치 시키면서 준비자세로 돌아가는걸로 알고있었는데, 여기 사범님 한분이 말씀하시길 "국기에 도전/반항하는것 옳지않기 때문에 뒤 돌아선 경우는 왼발/뒷발을 움직이며 뒤돌아서서 원위치 시키고, 정면을 향하고 있는경우 앞에 놓인발을 뒤로 끌어들이라고 하시더군요..."

    발차기만 열심히 해와서 그런지, 세밀한 부분에 신경을 쓰지 못했는데, 정말 그런가요?

  • 지나가다.. | 2009.01.20 11:03 신고 | PERMALINK | EDIT/DEL | REPLY

    품새선 때문이죠..
    일반적으로 태극품새는 품새선이 임금 왕자입니다.
    (임금 왕자를 따라 품새가 진행이 됩니다.)
    품새 진행상 첫 출발점으로 다시 돌아오도록 하는 것이 "그만" 이라는 구령이죠..("준비"-"시작"-"그만")
    그래서 "그만"이라는 구령은 품새를 끝내고 첫출발점으로 돌아와야 합니다. 이때, 6장은 뒷발을 당기면 원래 출발선으로 돌아오지 못하기 때문에 앞발을 당겨 원래 위치대로 오도록하는 것입니다.
    국기원 품새 자료에 잘 나와있다시피 유품자의 품새선은 장인 공자나 뫼산 등으로 태극품새와는 틀리죠..

  • | 2009.01.21 00:23 신고 | PERMALINK | EDIT/DEL | REPLY

    지나가다님이 남겨주신 댓글 도움 많이 되었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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