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래전 일기] 허리가 아프군... :: 2005.09.10 11:24

퉁퉁 부었던 다리는 복구되었는데 허리는 아프넹..
오늘은 2시까지 가면 되는데 뭔가 쫓기는 듯한 기분이 든다.
아직 초반이라 여유가 없나보다.

월요일날가서 헬스장이나 목욕탕 끊어놔야 겠다.
이제 일찍가서 좀 쉬어야 겠다.
아~ 따신 물에 들어가서 앉아있고 싶네...

오래전 일기 - 2005.09.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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