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권도 승품·승단심사 업무 체계 :: 2008.01.30 22:36



태권도를 수련하는 사람 중에 승품
·단 심사 업무에 대해 잘 모르는 사람들이 많은 것 같아 몇 마디 적어본다.

간혹 태권도 단증이 대한태권도협회에서 발행하는 것으로 알고 있는 사람들이 있는데 단증의 발행은 국기원에서 하는 것이다.

5단까지는 대한태권도협회에 위임되고, 대한태권도협회는 각 시도협회에서 주관하여 심사가 이루어지도록 하고 있으며, 국기원은 각 시도협회에서 심사결과를 보고받아 공인 품·단을 등록하게 되는데, 구체적으로 심사 과정이 각 도장 → 시, 군, 구협회 → 각 시도협회 → 대한태권도협회 → 국기원이 된다. 태권도협회에는 업무가 위임되어 있을 뿐이지 단증의 발행 권한이 있는 것이 아니다.

그리고 심사비에 대해 설명하자면 일반적으로 도장에서는 심사비 책정액을 상기 단체 운영비 외에 도복 및 띠, 사진 및 액자제작비, 식사 및 간식비, 교통비, 특별지도비, 사범수당 등의 추가 경비로 받는 것으로 알고 있다.

심사업무에 관한 자세한 정보는 국기원 홈페이지 심사규정에 자세히 나와있다.
http://www.kukkiwon.or.kr/examination/examination01.jsp?div=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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